실크벽지의 비밀. 과연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소비자 리포트|2019.01.07 07:09

소비자 리포트에 나온 실크벽지의 비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집으로 이사오기전 실크벽지가 시공된 집에 거주했다는 어느 한가정

아이들은 이집에 살면서 천식 확정진단을 받고 점점 증세는 심해지고
아토피까지 발생된 상황.


그러나, 벽지를 변경하고 난 후 건강히 급속도로 호전됬다고 합니다.
벽지만 바꿨을 뿐인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실크라 하면
가소제를 섞은 폴리염화비닐. 통칭 PVC로 종피 표면을 코팅한 제품인데요.

이때 쓰이는 PVC에서 포름알데히드 등 환경호르몬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런 유기용매는 시간이 지나며 서서히 기체로 빠져 나와
피부 접촉이나 신경계를 자극하는 발암물질입니다.

이문제로 인해 시중에는 친환경 실크벽지가 나온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친환경이라는 이름이 붙은 제품은 괜찮을까요?

그렇지 않다고합니다. 말만 친환경이지 PVC코팅된 제품임에는 틀림없으므로
환경인증은 받을수 없을 뿐더러 환경호르몬도 계속 검출되는 상황입니다.

혹시 큰 원인 없이 기관지염, 천식, 아토피같은 증상이 나타나고

개선이 안되는 상황이라면

벽지를 한번 의심해볼 필요가 분명히 있을것같습니다.

그리고 꼭 천연종이벽지로 교체해야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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