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어린 형수 2 (2017) :

글래머들의 환상적 몸매!(이은미, 한가희)

 

장르 : 멜로

러닝 타임(시간) : 97분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출연 : 한가희, 이은미, 최민호, 이도윤

감독 : 김태수

 

 

안녕하세요! 오늘은 최신 개봉작 한편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제목은 '어린 형수2' 인데요,

요즘 계속해서 아는 사람(?)들 끼리의 비밀서로운

말못한 육체적 사랑을 다룬 영화가 많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이런 은밀한 소재의 경우 그 자체만으로도 몰입도가 참 높은것 같습니다.

그럼 어린형수2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최민호는 어느날 회사로 인해 지방발령이 나게되고

갑작스럽게 내려가게 됩니다.

고민하던 중 마침 대학선배가

생각나 연락을 하게되고

 

 

그렇게 대학선배 도윤은 후배를 위해

자신의 집에 머물러도 좋다고 허락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민호는 고민을 하게되는데 그 이유는 바로 형수님 때문.

 

 

과거 자신과 사귀던 한가희가 형의 와이프 였던것.

고민을 하다가 결국 내려가 같이 살게되고

그집엔 또다른 여성 글래머 이은미가 같이 살고 있었다.

 

 

그렇게 한집에 살게된 세사람.

하지만, 첫날부터 이은미의 유횩과 함께

한가희와의 옛 추억이 떠오르며

아찔한 상황들은 계속되고

 

 

결국 두사람과 모두 육체적 관계를 갖게되며

이야기는 종잡을수 없이 흘러가게 되는데...

 

 

 이작품은 지방발령으로 내려오게된 후배가

선배의 집에 형수와 같이 살며 벌어지는

아찔하고 은밀한 로맨스를 다룬 영화입니다.


작품 내에서 수많은 러브러브 장면이 나오는데

먼저 이은미님의 경우 역시 늘씬한 몸매에

육감적 바스트가 돋보여 영상에 나오시는데요,

입고나오시는 옷의 경우 대부분 몸에 딱 맞는

타이트한 옷을 입고나오셔서 몸매가 다 들어나 상당히

보기 좋았습니다.


특히 한가지 인상적인 장면은 남자 주인공을 유혹할때

넘어지는척하며 안기는데, 그때 손이 가슴을

움켜지며 어쩔줄 몰라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그순간

줌인 되며 몇초동안 보여지주는데  

일상생활에서도 어찌보면 일어날수 있는 일이다 보니

 그런 디테일한 부분에 대한 연출력이 뛰어났습니다.


하지만, 관계를 가지는장면에선 남자배우들의 손놀림이

크게 바쁘게 움직이지 않고 한곳에 머무는 부분들이

많아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한가희님의 경우 역시 슬림한 몸매에 아이같은 얼굴,

깨끗한 피부로 남심을 자극하시는데, 말투나 연기력은

아직 베테랑급은 아니시지만, 육체적 사랑을 나누는

장면에서 보여지는 뜨거운 에너지가 그 모든것을

커버하고도 충분할정도로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관계를 가지는 장면에서도 남자배우들의 어시스트가 좋았는데,

바디를 이곳저곳 쓰다듬으며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모션이

너무 좋아 특히나 더 몰입도가 좋았습니다.

이번작품!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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