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와핑 하던 날 (2016) :

그녀들의 글래머러스한 바디!(백세리, 주예빈, 선지우)

 

장르 : 로맨스

러닝 타임(시간) : 81분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출연 : 백세리, 주예빈, 민태현, 장석민, 선지우

감독 : 명석환

 

 

안녕하세요! 오늘은 최신 개봉한 작품 하나 소개해드리려합니다.

제목은 '스와핑 하던날' 입니다.

제목부터 심상치 않는 포스를 뽐내며 굉장히 자극적인 소재로

내용도 마찬가지로 수위가 좀 쎌거같은데요,

그럼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남자주인공 민태현과 장석일.

이들은 어여쁜 아내를둔 가장들이다.

 

 

 

장석일의 아내 백세리.

 

 

민태현의 아내 주예빈.

 

 

이들은 서로 각자의 부부와 그림모델, 사진모델을 하게되고

 

 

 

 

 

 

 

 

이렇게 모델일을 하며 가까워진 이들은 자신의

배우자가 아닌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게되고..

 

 

결국 4명이 모여 큰일이 벌어지게 되는데...

 

 

이 작품은 두부부가 서로의 배우자와 같이 일을하며

생기는 육체적 관계를 향한 뜨거운 욕망을 영상내에 담아

파트너를 바꿔 관계를 진행하며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영화입니다.

 

먼저 백세리님 같은 경우 적극적인 여성으로 등장하셔

아주 매력적인 모습을 뽐내십니다.

그와 함께 보여주시는 글래머러스한 바디는 영화를 더욱

집중할수있게 해주는 요인중 하나입니다.

 

주예빈님은 조금은 소극적인 모습이지만 남자의 리드에 맞추어

관계를 이어나가는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그러한 과정에서 보여지는 풍만한 바스트 라인이 상당히 일품입니다.

 

또한 마지막으로 나오는 4명의 동시 러브씬은 극의 하이라이트로써

굉장히 자극적으로 표현되어 한시도 눈을 떼기 힘들정도로 몰입도가 상당했습니다.

 

 

모델로써 잠깐 나오신 선지우님이 신데

많이 등장하지 않으셔서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더 좋은작품으로 만나 뵙길 기대해 봅니다.

 

 

'스와핑 하던 날' 의 예고편을 대신하여

다른 동영상 올려드립니다.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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